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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 보호 활동가이자 전직 구조 담당자인 저자가 단테의 고전 '신곡'을 오마주하여 현대판 동물 지옥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인간 손에 의해 만들어진 동물들의 참혹한 현실을 드러내며, 독자들이 생태계와 지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성찰하도록 이끕니다.
공감 능력 향상, 환경 의식 증진, 윤리적 소비 습관 형성
동물 지옥은 계속 이어지는 걸까. 말없고 힘없는 동물들을 위해 한 인간이 용기를 냈다. 동물 보호 단체에서 활동하며 학대받는 동물들의 삶의 현장을 목격하고, 한국에서 사는 동물들의 현실을 연재했던 전 동물 구조 담당자가 픽션으로 독자들을 ‘현대판 동물 지옥’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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