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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의사, 다시 가운을 입다는 공공의료 분야에서 일하는 저자의 독특한 여정을 따라가며, 소수자로서의 경험과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공감, 회복력, 그리고 사회에 대한 헌신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책임 의식 증대, 그리고 개인적이고 전문적인 삶에서 회복력 구축.
김선민 개인의 인생 이야기를 넘어 여성 의료인, 병원과 사회를 잇는 의료인, 한국 의료와 세계 의료를 잇는 의료인으로 자기 삶을 채워가는 이야기가 폭넓게 담겨 있다. 정은경 청장은 추천사에서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두 사람이 함께 감염병 위기 극복을 해왔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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