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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눈물의 가치를 이해하며 감정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따뜻하고 공감 가는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표현에 대한 자신감 증가, 그리고 눈물의 가치를 이해하며 삶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그림책다운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 시빌 들라크루아의 신작 《울면 안 돼?》 다양한 눈물을 보여 주며 눈물의 가치를 일깨우는 그림책이다. 눈물은 부끄러운 것도, 애써 참아야 하는 것도 아니라고 작가는 말한다. 그저 모든 생명체가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의 표현일 뿐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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