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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어 아이들이 감정을 더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과 슬픔에 대처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눈물에 대한 역발상으로 슬픔을 씻는 감정 그림책. 책을 펼치면 슬픈 표정의 지렁이가 등장한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펑펑 쏟을 것 같은 지렁이를 달래기 위해 화자는 눈물을 유익하게 쓰는 방법들을 하나둘 전달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