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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를 가진 여성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경험을 담은 독특한 이야기 모음집으로, 그들의 강인함, 회복력 및 유머 감각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인터뷰이들을 통해 장애와 삶의 도전을 헤쳐나가며 서로 다른 여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장애를 가진 여성들의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며, 장애가 있어도 평범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영감을 받게 됩니다.
산문집 《하고 싶은 말이 많고요, 구릅니다》로 “어리고 장애가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가 많아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 유튜버 구르님이 2년 만에 인터뷰집으로 돌아왔다. 《우리의 활보는 사치가 아니야》는 그가 본명 김지우로서 “휠체어 탄 언니들 이야기만 왕창 듣고 싶다!”는 사심을 품고 기획한 메일링 서비스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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