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박소란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인 『수옥』은 슬픔, 눈물, 그리고 사랑의 마음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아픔을 공감하고 따듯한 위로를 건네며 독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울림을 남깁니다.
『수옥』을 통해 독자들은 박소란 시인의 섬세한 언어적 감수성을 감상하고, 슬픔과 사랑의 마음을 이해하며,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경험이나 감정을 성찰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 시단에 박소란이라는 한국 서정시의 계보를 잇는 대형 시인의 등장을 알린 2015년 신동엽문학상 심사평의 일부다. 그로부터 10여년이 지난 지금, 한층 더 섬세해진 언어적 감수성으로 주변의 아픔을 응시하는 동시에 “조금더 살기 위”(추천사, 정선임)한 따듯한 힘을 주는 박소란의 네번째 시집 『수옥』이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