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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토 신이치는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많이 진행된 나라 일본에서 40년 동안 고령자의 심리를 연구해왔다. 고령자와 치매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책을 펴내온 저자가 이번에는 치매 환자에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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