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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레더릭 밴팅과 그의 실험동물 마조리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인슐린 발견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동물 실험에 대한 윤리적 딜레마도 함께 고민해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래픽 노블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독서가 가능합니다.
인슐린의 중요성과 그 발견에 기여한 마조리와 같은 실험동물들의 역할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동물 실험과 관련된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 성찰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인슐린’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 생리의학상(1923)을 받은 의학자 프레더릭 밴팅과 실험동물 ‘마조리’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국내에 소개하는 책이다. 논란의 대상인 ‘동물 실험’의 윤리적 딜레마도 함께 고민해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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