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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친일파들의 재산 축적 과정을 파헤쳐, 그들의 부패한 행적과 이익을 추구하는 추악한 진실을 드러냅니다. 친일의 본질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
친일의 본질을 이해하고, 우리 근현대사를 비판적으로 성찰하며, 사회 정의와 공정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친일파’. 태어난 지 100년도 넘은 이 단어는 익숙하지만 언제 들어도 불편하다. 정확한 학술적 개념까지도 필요없이, 상식적으로 친일파란 ‘일제강점기에 일본에 빌붙어 호의호식하면서 식민지 조선의 대중을 피 빨아먹고 살았던 부역자들’을 통틀어 부르는 말인데, 그들은 왜 친일을 했을까? ‘친일파’들은 ‘부득이하게 친일을 했다’고 변명하곤 한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새빨간 거짓말인지를 『친일파의 재산』은 낱낱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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