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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솔직한 내면 고백을 통해 우리 모두의 그림자, 즉 어두운 면과 마주하게 합니다. 꿈을 통한 자기 성찰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자기 인식 향상, 감정적 회복력 증가, 정신 건강 개선.
우리는 두 얼굴의 모습을 지니며 산다. 밝고 힘찬 모습과 어둡고 우울한 모습. 이 두 모습 중 어두운 모습은 늘 밝은 모습 뒤에 가려진다. 남들에겐 보여주고 싶지 않은 이 어두운 내면을 그림자라 한다. 정신분석가인 김서영 교수는 이 책에서 그림자에 갇힌 자신의 내면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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