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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제 강점기 하시마 탄광에서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역사의 참혹한 현실을 교육하고,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며, 우리 조상들의 용기와 회복력을 보여줍니다.
역사적 사건에 대한 더 깊은 이해, 공감 능력 향상, 그리고 우리 조상들의 용기와 회복력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박물관 학예사로 일하며,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고 어린이들에게 알리던 김영숙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일제 강점기에 강제 징용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확히 알리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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