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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강금순은 일제 강점기 동안 강제동원으로 일본으로 건너간 한 가족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생생한 증언과 사진 자료는 당시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독자들이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참혹한 현실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재일동포들의 고난을 알게 됩니다.
1943년 일본 야하타 제철소에서 태어난 실제 강제동원 2세 배동록 할아버지의 실제 증언으로 기록한 책이다. 강제동원으로 일본으로 건너 간 가족의 삶을 통해 슬픈 역사를 거쳐 온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삶과 재일동포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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