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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드라, 떠나보니 살겠드라"는 65세의 용감한 여성 여행자 '쨍쨍'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따라가는 책으로, 그녀의 모험심과 호기심이 가득하다. 독자들은 그녀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여행을 시작하고 새로운 세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모험심을 키우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며, 전 세계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삶에 대한 감사함을 기르고 자신만의 여정을 시작할 용기를 심어줄 것입니다.
행복하면 어디서든 요가를 하고 흥에 겨우면 누구와도 춤을 추며, 태양이 내리쬐면 언제든 분홍빛 비키니를 꺼내드는 ‘쨍쨍’. 2009년 8월 31일, 학교 ‘밖’ 여행을 위해 26년 6개월간의 학교 여행에 마침표를 찍고 20년째 여행을 이어가는 그녀의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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