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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끔은, 비건'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채식주의에 대해 강압적이거나 죄책감을 주는 방식이 아니라, 우리 식단을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접근하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독자들은 채식주의와 그것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또한 개인의 식단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작은 변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비건’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은 있지만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궁금했다면, ‘채식’이 유별난 일부 사람들만 하는 거라고 오해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자. 저자인 정민지 작가는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기후 식사’를 잘 설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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