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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버려진 반려 닭, 깜과 랑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권과 생명 존중을 강조합니다. 독특한 주인공인 닭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권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생명에 대한 존중감 증진.
버려진 반려 닭, 깜과 랑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권과 생명 존중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왜 하필 닭일까? 《익사이팅북스 레벨3. 나는 닭》을 쓴 정이립 작가는 그 이유로, 반려동물이 아닌 식용으로 키워지는 닭의 생애 그 자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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