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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3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미스터리 스릴러 걸작의 첫 번째 장을 놓치지 마세요. 카밀라 레크베리와 헨리크 펙세우스의 환상적인 협업으로 탄생한 이 소설은 마술이라는 매혹적인 소재와 함께 서스펜스를 극대화하였습니다.
박스 2를 통해 독자들은 미스터리와 마법, 그리고 인간의 심리에 대한 매혹적인 여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서스펜스의 거장 카밀라 레크베리가 전작 《얼음공주》 속 작고 어두운 스웨덴 마을을 벗어나 마술이라는 환상적인 소재로 돌아왔다. 심리술사 헨리크 펙세우스와 함께 집필한 이번 시리즈는 잔인하고 선정적인 장면을 덜어낸 대신 섬뜩한 긴장감은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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