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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줍음이 많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으로, 용기를 내어 타인과 교류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타인과 교류하는 데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용기를 내게 하는 그림책이다. 사람들 앞에서 유독 수줍음을 타는 아이가 있다. 자신을 보는 시선이 불편해서 어쩔 줄 몰라 하지요. 하지만 정말 혼자 있고 싶은 건 아니다. 이 책은 쉽게 다가가지 못하지만 함께 어울리고 싶은 마음을 이해해 주고, 먼저 말을 걸도록 용기를 북돋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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