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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들에게 공감과 격려를 주는 따듯한 그림책입니다. 우물쭈물하는 아기돼지 통통이를 통해 용기를 내어 다른 사람을 돕고, 결국에는 자신도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자신감 향상 및 타인의 필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노데라 에츠코의 따듯하면서 아름다운 이야기와 키쿠치 치키의 따듯한 수채화가 만난 그림책이다. 부끄러움 때문에 우물쭈물하는 아이라 할지라도 남을 돕기 위해서는 큰 용기를 낼 수 있다는 생각과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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