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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간호사의 고군분투하는 현실과 환자를 돌보는 헌신적인 모습을 가슴 아프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간호사 처우 개선에 대한 인식을 높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간호사 처우 개선에 대한 관심 증가, 간호사 직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음.
21년 2개월 동안 대학병원 외과중환자실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쉼 없이 달려온 베테랑 간호사의 삶과 경험을 토대로 누구도 제대로 알아주지 않던 간호사들의 희로애락과 노동 현장을 진솔하게 그려내 수많은 독자의 공감과 지지를 얻은 책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의 개정판.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