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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산업의 어두운 면과 아이돌 및 연습생들의 인권 문제를 심층적으로 파헤친 이 책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전다현 기자는 40여 명의 관련자들을 인터뷰하며,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직면한 신체적·정신적 건강 문제와 산업의 구조적 결함을 드러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고 더 나은 문화 산업을 위한 변화를 추구하도록 도전합니다.
이 책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더 나은 문화 산업을 위한 변화를 추구하도록 독자들을 도전할 것입니다. 또한,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업계 내 인권 문제를 인식하게 할 것입니다.
어린 나이부터 연습생 생활을 해온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문제부터 산업 전반을 탐색하며 아이돌 육성 시스템을 중심으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는 르포르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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