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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작업실은 케이팝 산업에서 활동하는 다섯 명의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들의 음악 제작 여정을 흥미롭게 들여다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들의 경험, 영감, 그리고 창작 과정에 대한 통찰을 통해 독자들은 케이팝의 매혹적인 세계에 더 깊게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독자들은 케이팝 산업의 내부 작동 방식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함께 음악 제작 과정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될 것이며, 창의성과 열정에 대한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세븐틴의 우지, EXID의 LE, 빅스의 라비, B.A.P의 방용국, 블락비의 박경. 그룹으로 활동하는 아이돌인 동시에 프로듀서이자 작사가, 작곡가로서의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이 다섯 명의 아티스트를 대중음악 전문 기자 박희아가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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