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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과 이갈이 경험을 유머러스하게 다뤄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자신감을 얻고 새로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용기 함양.
어린이의 읽기 독립을 돕는 ‘678 읽기 독립’ 시리즈 열여섯 번째 책.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강경우는 1학년 1반 1번이다. 출석도 1번, 자기소개도 1번이라 자꾸만 떨려서 허둥지둥한다. 속상한 마음에 지퍼를 꾹꾹 씹다 보니 앞니까지 찌릿찌릿 아프고 흔들린다. 주변 친구들은 발표도 잘하는 데다 이갈이도 이미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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