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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쓰는 일기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ce3199d)
시인 허은실이 어린 딸과 함께한 제주에서의 일 년을 담은 이 책은 따뜻하고 솔직한 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녀의 일상, 생각, 그리고 경험들을 통해 독자들은 성장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성장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시집 <나는 잠깐 설웁다>를 펴내고, 인기 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 작가로도 널리 사랑받은 시인 허은실의 산문집. 시인이 어린 딸과 함께 제주에서 보낸 1년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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