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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뿐 아니라 자신에게까지 다정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힘을 보여줍니다. 따뜻한 문장과 섬세한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일상 속 작은 기쁨을 발견하고, 타인뿐 아니라 자신에게까지 다정한 마음을 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매일의 인사와 용기, 마음의 평온을 계절처럼 그린 그림책 시리즈다. 한라경 작가와 나봄 작가가 만난 이야기로, ‘안녕’에 담긴 진심과 관계의 온기를 전한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다정한 위로와 평온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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