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슬픔이 서툰 사람들을 위한 공감과 통찰을 담은 이 책은 애도 과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고선규 박사는 영화 속 인물들을 상담 사례로 활용하여 다양한 죽음의 방식에 따른 상실과 애도의 복잡성을 탐구합니다. 이 책은 슬픔을 극복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으로 보도록 독려하며, 감정적 지지와 함께 상실 이후 삶을 다시 사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슬픔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상실 이후 삶을 다시 사유하는 방법 배우기.
우리는 살아가며 반드시 누군가의 죽음을 겪는다. 그럼에도 죽음 이후의 시간, 상실과 애도에 관해서는 거의 배우지 못한 채 살아간다. 《슬픔이 서툰 사람들》은 임상심리학자 고선규가 영화 10편 속 인물들을 ‘가상의 내담자’로 상담실에 초대해, 다양한 죽음과 그 이후 남겨진 사람들의 삶과 애도 과정을 탐구한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