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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로서의 여정을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은 이 책은 창작자로서 자신을 찾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들개이빨의 글은 독특한 개성과 통찰력으로 가득 차 있어, 자신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나아가려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입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자기 발견의 감정적 여정.
『먹는 존재』와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으로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두 차례 수상한 만화가 들개이빨의 신작 산문집 『진짜진짜최종』이 출간되었다. 그는 이번 책에서 15년간 만화가로 살아남기 위해 고투한 경험과 업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써 내려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