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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잘하는게 있어!는 장애 인식 개선에 힘쓰며 어린이들에게 따듯하고 올곧은 심성을 길러주는 매혹적인 동화책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재능과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통해 독자들이 각자의 강점을 받아들이고 축하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누구나 잘하는게 있어!"를 읽은 후 독자들은 다양한 재능과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따듯하고 올곧은 심성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Hidioma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첫번째 동화책. 2021년 한양대학교 사회적 경제 프로젝트로 모인 6명의 학생들(박주형, 방예진, 서가은, 오정선, 이주현, 허건영)이 글부터 그림, 영상 제작까지 모두 참여해 만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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