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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우리와 다르지 않은 친구로 인식하게 만드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입니다. 유머와 공감, 그리고 교육적 가치를 모두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유머, 공감, 그리고 교육적 가치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속에 편견 없는 세상을 향한 열정과 포용성을 심어줄 것입니다.
장애인식개선 동화 ‘함께하는이야기’ 시리즈 1권.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생리 현상인 똥, 아이들의 배설 욕구를 채워 주는 똥. 작가의 예리한 감각으로 포착된 소재와 코믹하면서도 현실적인 대사는 시종일관 웃음을 유발함과 동시에 독자의 심금을 울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