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갈갈이 찢기고 상처입은 영혼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일까? 피를 내어 활자 하나하나를 새긴듯, 고통과 아픔으로 가득찬 소설. 어머니는 자신의 손으로 두살박이 딸아이의 목을 자르고, 그런 어머니를 미워하고 또 사랑하는 딸의 영혼이 살아 돌아온다. 현실같은 악몽, 악몽같은 현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