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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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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아동문학가인 알프 르뢰이센의 대표작. 조그만 시골 마을의 평범한 아줌마가 갑자기 작아졌다가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겪는 우스꽝스러운 이야기가 실려 있다. 갑자기 작아진 호호아줌마는 평소와 다름없이 일상 생활을 꾸려가기 위해 갖가지 아이디어를 낸다. 쥐한테 청소를 시키기도 하고, 프라이팬한테 요리를 맡기기도 한다.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는 아줌아의 여유와 너그러움을 느낄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