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은 이러한 문제 의식에서 시작한다. 19~20세기에 한반도에 치명타를 먹인 열강이 모두 해양세력이었음을 지적하며 바다 건너 타자들을 주체로 인식하고 반대편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제안한다. '해양을 통한 침략사'가 그것이다. 한반도 및 아시아를 둘러싼 제국의 바다의 이해를 개괄하도는 시도를 통해 독도 문제, 동해 문제 나아가 한반도의 역사 및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에 대한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