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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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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의 통산 11번째 소설. '김일성의 죽음'과 '중국의 동북공정'이라는 두 가지 팩트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한 편의 이야기로 완성했다. 작가는 김일성 죽음의 원인을 북한 내부 문제만이 아닌 중국의 개입으로 본다. 역사 논쟁으로 알려진 동북공정 뒤에, 북한을 흡수하려는 중국의 가공할 시나리오가 숨겨져 있다는 것.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