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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평범한 순간들을 실험적인 시적 기법을 통해 재해석한 이승훈 시인의 열네 번째 시집 '이것은 시가 아니다'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시의 경계를 넓히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독창성, 창의력 및 시적 표현에 대한 감성 능력 향상.
등단 이래 꾸준한 시작 활동을 이어가며, 그 형식과 내용면에서 언제나 변화를 모색해 주목받아온 이승훈 시인의 열네 번째 시집. 평범한 일상을 '실험이 있는 틀' 속에 담아낸 82편의 신작시가 수록되었다. 시인이 집착을 버리고 무게를 뺀 자아 즉,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써내려간 시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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