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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노동자의 고단한 삶과 희망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이상호 시인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생생한 언어는 사회 불평등과 노동자 투쟁에 대한 인식을 높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노동자의 삶에 대한 이해 증진.
1999년 제11회 '들불문학상'을 받으며 활동을 시작한 이상호 시인의 첫 시집. 수필가 박종국으로부터 '서른여섯 해, 비정규직 일용노동자로서의 그의 삶의 편린이 고스란히 담겨있다'라는 평을, 발문을 맡은 서정홍 시인으로부터 '노동자의 손으로 절절하게 그려낸 노동자의 삶, 노동자의 고통, 노동자의 희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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