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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연필이 그림을 통해 생명을 불어넣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기표현의 가치를 가르칩니다.
상상력 향상, 자신감 증가, 자기표현에 대한 열망 증대.
여기 세상을 그린 연필 한 자루가 있다. 어느 날 견딜 수 없이 심심해진 연필은 조금씩 몸을 움직이더니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한다. 연필이 그린 그림들은 살아 움직이고, 서로 이름을 지어 달라며 아우성친다. 생명을 얻은 그림들은 큰소리치며 살아가는데 조용한 세상은 곧 시끌벅적한 소음으로 가득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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