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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모험가이자 여행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박민우 작가의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생생한 묘사, 그리고 남미 대륙을 탐험하는 데 대한 영감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모험과 자유에 대한 갈증을 자극하며, 새로운 목적지를 탐험하고 여행의 정신을 받아들이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소심한 한 남자의 좌충우돌 남미 여행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시리즈 완결판. 3편은 여행 동료였던 카즈마와 헤어짐으로써 평탄한 일로(?)를 걸었던 여정이 180도 뒤집어지며 시작된다. 책은 독자들의 '떠남'에 대한 갈증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