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차분하고 감동적으로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독특한 글자 문화와의 연결을 통해 아이들이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평화를 소중히 여기게 됨, 글자 문화와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배우게 됨.
<이븐 바투타의 여행>으로 중동도서상 우수상 수상한 작가 제임스 럼포드의, 전쟁과 평화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이라크의 정치적 상황이나 폭탄 테러 등 논쟁이 될 만한 것을 완전히 배제하고, 그저 아이의 목소리를 빌어 차분하게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