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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사랑과 우정, 순수한 마음을 통해 평화와 화합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해주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리스 리오 시의 어린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통합과 단결을 위한 다리의 완공을 기념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우정, 순수한 마음이 평화와 화합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칠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커뮤니티에서 평화와 단결을 촉진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평화를 위한 마음을 담아서 “그리스 어린이들이 쓰고 그린 책”이다. 평화를 지켜 주는 다리에 대한 이 이야기는 그리스 사람들이 100년 넘게 기다려 온, 안티리오와 리오를 잇는 ‘하릴라오스 트리쿠피스 다리’의 완공을 기념해 리오 시의 어린이들이 함께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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