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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길의 영감을 주는 여정을 따라가며, 역경에 맞서 희망과 나눔을 실천하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한계와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영감을 받고, 동기를 부여받으며, 주변 사람들과 더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0년 5월 5일. 히말라야 4,060미터 오지 산간마을 팡보체에 세상에서 가장 높은 학교가 세워졌다. 1년 전부터 준비한 '엄홍길 휴먼재단' 사업이 첫 결실을 맺은 것이다. 이로써 제2 엄홍길의 인생이 시작되었다. <오직 희망만을 말하라>는 히말라야에 학교를 짓는 이야기와 그동안 휴먼재단을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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