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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의 다섯 번째 모험에서, 유령선을 타고 흥미진진한 여정을 떠나며 독자들을 웃음과 놀라움으로 가득 찬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게 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웃음과 함께하는 유쾌한 모험, 상상력 자극, 책 읽기의 즐거움 발견.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장난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장난의 천재 쾌걸 조로리의 활약을 보고 있으면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에 웃지 않을 수 없다. 엉뚱하고 기발한 조로리의 장난 여행을 통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