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 능력, 책임감, 그리고 타인에 대한 친절함을 가르쳐주는 따뜻하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가르침과 동화 속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있어 어린 독자들에게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서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타인에 대한 더 큰 이해와 연민을 갖게 되며, 주변 사람들과 공감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책임감과 동물을 돌보는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2권. 동물병원 원장으로 변신한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 등장해 어린이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바른 인성을 키워 주는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동화 속에는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동화만으로 부족한 지식은 성인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