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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새해 복에 대한 개념을 재미있고 상상력 있게 풀어내며, 어린이들에게 '복'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칩니다. 우종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배우기, 타인과의 관계 소중히 여기기.
주인공 우종이는 살찐 자신을 ‘복덩어리’라고 매번 부르는 큰아빠 큰엄마의 말이 의심스럽긴 하지만 엄마 아빠에게 진짜 복덩이처럼 인정받는 사촌 형이 부러워 새해에는 자신도 엄청난 복을 받겠다고 장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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