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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이해, 그리고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감을 소중히 여기고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이해 증대.
웅진 우리그림책 시리즈 11권. 아이의 눈을 통해 본 가족의 일상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우리 몸의 구멍>, <돌돌돌 내 배꼽>의 작가 허은미가 틈틈이 늦둥이 딸을 기르며, 딸이 하는 말을 받아 적어 놓았던 것을 바탕으로, 이제 막 대학을 간 딸과 늦둥이 딸을 20년 동안 키워 온 오랜 관찰과 경험을 담아 펴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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