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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조성하고, 공감과 이해를 증진하며, 어린이들이 서로의 결핍을 받아들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이 서로의 결핍을 받아들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마음을 배우며, 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푸르메재단이 ‘장애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 나눔과 소통이 있는 사회’라는 취지 아래 만든 어린이를 위한 동화 시리즈 '푸르메 놀이터' 3권. 봉애와 은재가 소통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우정을 키워 가는 모습이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졌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