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섬은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그림책은 자연 파괴에 대한 경고와 함께 순수한 자연을 보존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독특하고 기하학적인 그림과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으로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입니다.
섬은 독자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심어줄 것이며, 환경 보호와 보존을 위한 행동을 촉구할 것입니다.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16권. 2013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수상작이다. 자연 파괴에 관한 경고를 담은 그림책으로, 작가는 섬을 포함한 모든 자연이 순수한 모습 그대로 영원히 지켜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을 썼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