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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따뜻하고 공감 가는 시선으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그들의 일상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오승강 시인은 도움반 아이들과 일반 학급 아이들 모두의 경험을 아름다운 동시로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아이들의 삶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그들의 경험과 고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시의 아름다움과 단순함을 감상하며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습니다.
보리 어린이 시리즈 25권. <분교마을 아이들> 오승강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지금은 도움반이라 불리는 특수학급 아이들과 생활하며 쓴 시 사십 편과, 일반 학급 아이들과 생활하며 쓴 시 스물한 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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