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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여행자들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통해 그들의 문화와 세계관을 들여다볼 수 있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책입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의 세계관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조선 국왕의 일생>을 시작으로 조선시대의 삶과 문화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규장각 교양총서가 어느덧 다섯 번째를 맞았다. 이번 다섯 번째 책은 <조선 사람의 세계여행>이다. 조공과 통신사행부터 표류와 세계일주까지, 열두 명의 조선인이 떠난 해외여행을 만난다. 여말선초부터 식민지 시기까지 근 600년 동안 이뤄진 다양한 형태의 세계여행을 12가지로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