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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란을 새로운 관점에서 흥미롭게 풀어내며, 조선과 동아시아의 역사를 재구성하고 재해석하는 데 도움을 주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조선과 동아시아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고, 전란이 사회에 끼친 영향에 대해 성찰할 수 있습니다.
규장각 교양총서 13권. 전란을 새로운 관점으로 돌아보기 위해 기획한 책이다. 세종 원년에 단행되었던 쓰시마 정벌부터 주권국가 개념이 도입되었던 근대의 청일전쟁에 이르기까지, 조선이 겪었던 굵직한 전란들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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