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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소설입니다. 수화를 매개체로 하여 청각장애인 가족과 마을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진정한 통합의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독자들은 공감 능력을 키우고, 편견 없이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며, 포용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장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장애공감 1318 시리즈 10권. 프랑스 ‘NRP(Nouvelle Revue Pedagogie)’상 수상작. 청각장애인 푸르네 가족과 마을 사람들이 차이와 편견을 넘어 ‘수화’로 소통하며 하나가 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청소년 소설이다.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펼쳐지는 아주 특별한 이 마을의 이야기는 ‘장애란 무엇인지’, ‘진정한 의미의 통합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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