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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에 대한 사랑과 인간 감정의 섬세한 묘사가 담긴 김완기의 동시들을 아름답게 선별하여,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따뜻함을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시인의 재치와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남을 추억을 만들어줍니다.
자연과 인간 감정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을 느끼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받으며, 삶의 아름다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1968년 '선생님의 눈 속엔'으로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하고, 한정동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작가상, 한국동시문학상, 김영일아동문학상, 한국펜문학상, 박경종아동문학상 등을 받은 김완기의 대표작 선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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